정준일은 섬세한 감성과 중저음 보컬로 사랑받는 대한민국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대표곡 ‘안아줘’는 여전히 수많은 리스너에게 위로의 곡으로 손꼽히죠. 최근 과거 배우 정은채와의 관계, 결혼 및 이혼 이력 등이 재조명되며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정준일의 프로필, 음악 활동, 그리고 논란의 경위까지 정리했습니다.
1. 정준일 프로필



정준일은 1983년 8월 16일 서울 출생으로, 올해 만 41세입니다. 키 183cm, 체중 76kg, 혈액형은 B형이며, 백제예술대학교와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009년 밴드 메이트(Mate)의 멤버로 데뷔했고, 현재는 소속사 OOAS (Our Own Artist Service)에서 활동 중이에요. 군 복무는 육군 병장 만기전역으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복무했습니다.
2. 음악 데뷔와 솔로 활동



정준일은 2009년 밴드 메이트로 데뷔한 뒤, 2011년 첫 솔로 앨범 ‘Lo9ve3r4s’를 발매하며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이후 감성적인 곡 해석과 중저음 보이스로 ‘감성 발라드의 계보’를 잇는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죠. 이적, 윤종신, 김동률 등과 비교될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성을 보여줍니다.
3. 대표곡과 음악 스타일



정준일의 가장 큰 히트곡은 단연 ‘안아줘’입니다. 이 곡은 차분한 멜로디와 진심 어린 가사로 사랑받으며, 발라드 명곡 반열에 올랐습니다. 그 외에도 ‘첫눈’, ‘고요’, ‘걱정’, ‘행복’, ‘나쁜 사람’ 등 수많은 곡이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또한 ‘도깨비’, ‘당신이 잠든 사이에’, ‘여우각시별’ 등 인기 드라마 OST에서도 활약하며 특유의 감정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4. 결혼과 이혼 이야기



정준일은 2012년 군 입대를 앞두고 결혼과 이혼 사실을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그는 4년간 교제하던 여자친구 A씨와 2010년 혼인신고를 했으나, 2011년에 이혼했습니다. 당시 그의 해명에 따르면, A씨가 벨기에로 유학을 가며 미혼 신분일 경우 세금 부담이 커 이를 줄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혼인신고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혼 후 그는 음악 활동에 집중하며 사생활 관련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5. 정은채와의 논란



이혼 사실이 알려진 같은 시기, 배우 정은채와의 관계가 언론에 보도되며 불륜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전 부인 측은 공개 입장에서 “정준일이 이미 교제 중인 여성이 있다”고 밝혔고, 그 상대가 배우 정은채로 지목되면서 파장이 커졌죠. 정준일 측은 “정은채가 자신의 결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정은채 측은 “이미 이혼한 줄 알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며 진실은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지만, 이 사건은 당시 가요계와 연예계의 큰 화제로 남았습니다.
6. 방송 활동과 복귀



정준일은 이후 방송을 통해 음악가로서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MBC ‘복면가왕’에서는 ‘꽃보다 향수’ 가면으로 등장해 3연승을 거두며 탁월한 음색과 감정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죠. 또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년 6월 윤종신 특집 편에서 ‘넌 감동이었어’를 불러 우승하며 다시 한 번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정준일 가수 프로필 요약
- 이름: 정준일
- 출생: 1983년 8월 16일 (만 41세)
- 출생지: 서울특별시
- 신체: 183cm / 76kg / B형
- 학력: 백제예술대학, 동덕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 군복무: 육군 병장 만기 전역 (2012~2013)
- 소속사: OOAS (Our Own Artist Service)
- 데뷔: 2009년 밴드 메이트 1집 ‘Be Mate’
- 대표곡: 안아줘, 고요, 걱정, 첫눈, 행복
- 논란: 2012년 정은채와 불륜설
마무리 정리



정준일 가수 정은채 안아줘 이혼 프로필 사진 인스타
정준일은 부드럽지만 강한 감성으로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가수입니다. 사생활 논란 속에서도 꾸준히 진심 어린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해왔죠. ‘안아줘’ 이후에도 그의 노래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감성 발라드의 대명사로서 정준일의 존재감은 변하지 않을 듯합니다.